일본 스루가만에서 무려 강도 10을 넘는 정말로 엄청난 파괴력의 대지진이 발생한다. 이어 도쿄, 큐슈 등 전역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면서 일본 전역은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미국 지질학회는 이런현상이 일본의 지각 아래 위치해 있는 태평양 플레이트가 상부맨틀과 하부맨틀의 경계 면에 아주 급속하게 끼어 들어 일어나고 있는 이상현상으로, 일본열도가 40년 안에 침몰하게 될 것이라는 비극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되고..

 

미국의 가설에 대하여 의문을 품고있는 지구과학박사 타도코로(토요카와 에츠시)는 독자적으로 조사를 실시, 정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발생하게된 다량의 박테리아가 메탄가스를 생성하고, 그것이 윤활유 작용을 통해 태평양 플레이트의 움직임을 급속히 가속화 시키면서 정확히 338일 후 일본이 침몰하게 된다는 것!

 

각료들은 국민을 외면하고 해외로 도피하기 바쁘고, 불안감에 휩싸인 국민들 역시 하늘로 바다로 피난로를 찾아 떠나느라 실로 전국에는 아수라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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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예스타스 섬에 대해 알아볼텐데 태평양으로 돌출한 파라카스

 

반도가 보이기 시작하는 부분에 파라카스 마을이 있습니다

 

 

바예스타스 섬의 매우 건조한 해안사막에 있는 것은

 

생선 가공공장과 함께 몇채의 숙소뿐인데 하지만 갈라파고스란

 

별명을 지니고있는 바예스타스섬으로 가는 기점이 되기도 합니다

 

 

바예스타스 섬에는 거친 파도에 깍인 다양한 여러 개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오타리아와 함께 바닷새,펭귄 등 다양한 생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배가 접금하게 되면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일제히 으르렁거리고

 

새들은 울며 날아오르는 등 아주 소란스러워진답니다

 

 

혹시 남미여행 중이시라면 바예스타섬을 한번 찾아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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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데팡스는 1958년도에 건설된 파리 서쪽의 신도심 지역입니다

 

 

덴마크 건축가 스프렉켈센의 작품이던 그랑 다르슈는 라데팡스의 상징이구요

 

1989년 프랑스 혁명이던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졌습니다

 

 

무료 파리 12개 대형 건축 프로젝트인 미테랑,대통령의 그랑트라보 계획 중에 하나로

 

카루젤 개선문,에투알 광장의 개선물과 함께 일직선상에 놓여 있어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입니다

 

 

라 데팡스의상징 그랑 다르슈 바로 앞 쪽에 광장에서는 여름이면 음악회 등

 

많은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으며 그랑 다르슈의주변에는 세련되고

 

 

특이한 모양의 디자인의 오피스 빌딩들과 함께 쇼핑센터,영화관 등이 서있습니다

 

언젠가 파리 여행중을 하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한곳이네요

 

 

여러분들도 함께 파리 갈일 있으면 한번 구경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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